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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생꽃섬, 장사도해상공원에 최신모형에 안전장비를 갖춘 관광유람선으로 탐방객 여러분들을 모시게 되어 더없는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육지에서 남국을 향해 뻗어내려 멈춰선 곳에서 바다를 뛰어 넘어 살짝 솟아오른 작은 섬이 있습니다.
이 섬, 장사도에서 인간과 자연이 함께 숨 쉬고 공존하는 자생꽃 섬으로 장사도해상공원을 조심스럽게 단장해 보았습니다.
그동안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격려해주시고 고락을 함께 나눠주신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분들의 도움에 힘입어 개장된 장사도에서 동경(憧憬)의 대상인 섬과 바다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아직도 손길이 다 닿지 않아 어설프게 손질된 저희 장사도해상공원에서 섬과 바다를 바라보며 나누는 숱한 이야기들이 가득실린 장사도를 가꾸어 보려합니다.
사위(四圍)가 한눈에 들어오는 장사도에서 크고 작은 섬을 바라보며 섬에 대한 또 다른 느낌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탐방객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섬은 해발(海拔)의 위치가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되고, 섬이 작으면 주위의 바다가 크게 보이는 사실을 이곳 장사도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섬은 바다 가운데 섬이 차지하는 면적만큼의 크기로 자리하는 욕심 없는 이치(理致)를 이 작은 섬, 장사도에서 한 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장사도를 찾아주신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는 섬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귀한 한 말씀까지도 귀담아 듣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는 똑 같은 안목으로 눈에 담아 더 예쁘게 가꾸어 나가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
저희 섬, 장사도를 다녀가신 분들의 발걸음이 쌓여 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 전 세계적인 섬으로 장사도의 이름이 알려질 때 그 속에는 이 섬을 다녀가신 여러분들의 이름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확신할 수 있는 날이 찾아 올 것을 우리 모두가 함께 기대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 속에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자연의 소리와 함께 음악이 있고, 자연의 모습과 함께 미술품들이 자연스럽게 자리한 저희 장사도를 찾아주시고, 관심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곳을 찾아 주신 소중한 기억들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되길 기원하며 저희 장사도 해운은 최신 모형에 안전 장비를 갖춘 관광 유람선으로 편안히 모실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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