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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도가배유람선(주)

남도의 작은섬 장사도 長蛇島

아름다운 남도의 섬, 장사도가 문화해상공원으로 탄생!

통영의 작은 외딴 섬. 장사도(長蛇島)
14채의 민가와 80여 명의 주민이 살았었고 장사도 분교와 작은 교회가 있었습니다.

새마을운동이 한창인 때 이 섬에 부임한 장사도 분교의 염소 선생님의 이야기는 “낙도의 메아리”란 영화로도 제작 되었었습니다.
10만여 그루의 수백년생 동백나무와 후박나무,구실잣밤나무, 천연기념물 팔색조와 풍란과 석란은 장사도의 자랑거리입니다. 예로부터 긴 섬의 형상이 누에를 닮아 잠사도라고 불리기도 하고 뱀의 형상을 닮아 진뱀이섬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겨울엔 동백이 꽃망울을 터트리는 절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한려해상국립공원입니다. 폐교가 된 학교와 섬 집을 예전 모습으로 복원하고 20여 개의 코스별 주제 정원과 건축물은 체험 학습과 영상교육 및 작품전시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000여 종의 다양한 식물과 청정해역의 숲 속에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한려수도의 정취가 한 눈에 보이는 크고 작은 전망대에서 12머리상의 조각품과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실 것 입니다.

1,000여 석 규모의 야외 공연장에서 자연과 음악과 공연, 수준 높은 문화공간의 혜택을 동시에 누리실 수 있는 21세기 새로운 문화해상공원 입니다. ‘늬비’란 누에를 뜻하는 경상도 방언으로 누에처럼 생겼다 하여 오래 전부터 불려오던 섬의 옛 지명 입니다.

장사도해상공원 기본정보

위    치총면적(390,131㎡), 해발(101m), 폭 (400m), 전체길이(1.9Km)
개발면적98,000㎡
주    소경남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산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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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도해상공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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